Back to Top
updated 2021.10.15 금 18:05
HOME 로컬뉴스
(용산) 한남5구역 서울시 심의 통과…최고 23층, 2,555가구 규모
서울경기케이블TV 지혁배 기자 | 승인 2021.10.07 15:40

지난 6일 열린 서울시
도시재정비위원회에서
용산구 동빙고동
60번지 일대 한남5구역
재정비촉진계획 변경안이
심의를 통과했습니다.

서울시와 조합은
남산경관 보호를 위해
해발 90미터 범위 내에서
최고 23층에 용적율 219%,
임대 384가를 포함해
2천 555가구 규모로
건축 계획을 정했습니다.

특히 60제곱미터 이하
소형 평형 위주의
임대주택 공급에서 벗어나
전용 84제곱미터 규모의
임대주택을 20가구 확보해
구역 전체에
분산배치하기로 했습니다.

한남5구역
재정비촉진계획 변경은
서울시의 신속통합기획의
초창기 도입 유형으로
앞으로 건축심의까지
신속하게 추진될 예정입니다.

서울경기케이블TV 지혁배 기자  woori-jhb@dlive.kr

< 저작권자 © 인사이드케이블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서울경기케이블TV 지혁배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