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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 올해도 온라인으로…선사문화축제 개막
서울경기케이블TV 태윤형 기자 | 승인 2021.10.08 16:52

【 앵커멘트 】
강동구 대표 지역 축제
선사문화축제가
올해도 온라인 중심으로 열립니다.
3일간의 일정으로
지난해보다
더 다양한 콘텐츠로 꾸며집니다.
보도에 태윤형 기잡니다.

【 리포트 】
제26회 선사문화축제가
코로나19 여파로
지난해에 이어
전면 비대면 온라인 콘텐츠로
꾸며집니다.

먼저 8일
암사동 유적의 역사적 의미를
영화로 풀어내는
선사 토크쇼를 시작으로

주민들의 인터뷰를 통해
선사문화축제를 소개하는
선사인 인터뷰 등이
축제의 포문을 엽니다.

9일엔
인기유튜버들이
지역화폐인 빗살머니를 활용해
공방과 암사유적지 등을 둘러보는
문화체험 콘텐츠가 공개되고,

축제의 하이라이트였던
선사 퍼레이드는
온라인으로 무대를 옮겨
새롭게 펼쳐집니다.

강동구 18개 동과 전 국민을 대상으로 진행된
공모전 출품 영상이
퍼레이드를 장식합니다.

축제 마지막 날엔
생방송 콘서트로
마무리됩니다.

인기유튜버가
콘서트의 진행을 맡고
인기가수들의 축하무대가 이어집니다.


( 정나리 팀장 / 강동구청 문화예술과 )
"온라인이더라도 많은 사람들이 참여할 수 있게끔 친숙한 유튜버들을 많이 섭외해서 그 유튜버들하고 함께 선사문화에 대한 콘텐츠들을 재밌게 만들었습니다. 그동안 선사문화축제를 접하지 못했던 젊은 사람들한테도 좀 더 많이 알려지고…"


이 밖에 이달 말까지
전등과 조형물이
지역 곳곳에 설치돼
축제의 분위기를 이어갑니다.

딜라이브 서울경기케이블 tv 태윤형입니다.

서울경기케이블TV 태윤형 기자  yhtae@dlive.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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