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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 내년 예산안 "불가역적 용산 도약 발판 중점"
서울경기케이블TV 지혁배 기자 | 승인 2021.11.26 10:58

【 앵커멘트 】
용산구가 내년도
예산안을 편성해
용산구의회에
심의를 요청했습니다.
포스트 코로나에
선제적 대응은 물론
민선 8기 출범을 고려한
불가역적 용산 도약의
발판을 만드는데
중점을 둔 편성이라고
밝혔습니다.
지혁배 기자가 정리했습니다.

【 리포트 】
용산구가 편성한
내년 예산안의 총 규모는
올해보다 15% 증가한
5천 750억 원.

먼저 지난 16일 기준
코로나19 백신 접종이
80%를 기록한 만큼
추가 접종과 함께
방역 시스템 강화와
일상회복을
최우선 과제로 삼아
200억 원의 예산을 세웠습니다.

여기에
골목상권 회복을 위한 예산
170억 원과 함께
중소기업육성기금,
일자리 기금을
효율적으로 활용할 계획입니다.

용산사랑상품권은
올해 240억원보다 확대한
500억 원 규모로 발행합니다.

다양한 복지인프라 운영과
맞춤형 서비스 제공을 위한
사회복지예산은 2천 340억 입니다.

용산꿈나무종합타운과
한강로 구민편의복합시설,
장애인센터와 구립어린이집의
운영비와 시설개선비 등이
포함됐습니다.

역사문화르네상스의
중심 거점 역할을 하게 될
용산역사박물관 건립과
효창공원, 이봉창 의사
역사울림관 등
지역내 문화유산 보존과
발굴 같은 역사문화사업에는
93억 원이 편성됐습니다.

마지막으로 138년 만에
우리품으로 돌아온
용산미군기지의
온전한 국가공원 조성,
국제업무지구 기능을
유지하는 방향을 담은
용산정비창 개발 등
세계의 중심도시에 걸맞는
용산 개발의 밑그림을
완성하겠다는
비전을 제시했습니다.

불가역적인 용산 도약의
발판을 만드는데 중점을 둔
용산구의 내년 예산안은
용산구의회 심의를 거쳐
다음달 17일에 확정됩니다.

딜라이브 서울경기케이블TV 지혁뱁니다

서울경기케이블TV 지혁배 기자  woori-jhb@dlive.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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