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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 지방의회 부활 30년…무엇이 달라지나
서울경기케이블tv 박미현 기자 | 승인 2021.12.01 18:36

【 앵커멘트 】
올해로 지방의회는 
부활 30주년을 맞습니다. 
내년에는 
의회 소속 공무원들의 
인사권이 의장에게 부여되면서 
지방의회의 위상이 크게 
높아지게 되는데요.  
풀어야 할 숙제는 무엇인지 
알아봤습니다. 
박미현 기잡니다. 

【 리포트 】
네, 저는 지금 동두천시의회에 나와 있습니다. 
동두천시의회가 지난 11월 임시회에서 
수어통역 시스템을 도입했습니다. 
내년부터 시행되는 지방의회의 
인사권 독립 운영을 준비하느라 
분주한 모습입니다. 
이처럼 지방의회 부활 30년을 맞아 
지방의회에도 꾸준한 변화가 
일어나고 있는데요. 
이 자리에 동두천시의회 
정문영 의장님 모셨습니다. 

안녕하십니까. 

 

질문1. 동두천시의회, 수어통역 시스템 도입 배경?

 

질문2. 내년 지방의회의 인사권 독립... 무엇이 달라지나?


질문3. 지방의회의 인사권 독립... 의미와 과제


【클로징】
의장님, 오늘 말씀 여기까지 나누겠습니다. 
말씀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지금까지 동두천시의회 정문영 의장과 
말씀 나눠봤습니다. 

딜라이브 서울경기케이블TV 박미현입니다. 

 

서울경기케이블tv 박미현 기자  pmh@dlive.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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