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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다이어리> ‘화가의 산책, 빛의 드로잉’ 윤형재
임가영 | 승인 2022.01.13 09:43

[앵커멘트]
장기화된 코로나19로 많은 것들이 멈춰선 요즘,
어디론가 떠나고 싶어도 쉽지 않은 게 현실인데요.

그렇기에 더욱 소중해진 우리의 일상,

오늘 문화다이어리에서는 서양 화가 윤형재 씨가
산책을 하며 느꼈던 자연과의 대화를
‘빛의 드로잉’으로 표현했습니다.

임가영 기자가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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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가의 산책, 빛의 드로잉> 윤형재 작가///

코로나19로 많은 것이 제한돼
평범했던 일상이 그리워지는 요즘

아무렇지 않게 떠났던
그 언젠가의 여행이 더욱 소중하게
느껴집니다.

작가는 멀리 갈 순 없지만
집 근처 산책이 일상이 된
지난 2년의 시간을 작품 속에 담았습니다.

똑같은 길이라도 여러 번 걷다보니
새벽이 주는 느낌과

햇살이 쏟아질 때의 모습,
어스름하게 해가 질 무렵의 자연의 표정은
매번 달랐습니다.

작가는 매순간 다른 감동을 주는
자연의 풍경을 빛의 드로잉으로
사진 속에 담았습니다.

<인터뷰 윤형재 작가>
“..................................”

///1.30일까지 현대백화점 충청점 7층 갤러리//

갈수록 진화되어 가는 최첨단 사진기에
감성을 불어 넣어

누군가에게 감동을 선물하는 일.

작가는 평소 스쳐지나갈 수 있는
산책길일지라도

빛의 흐름에 따라
보는 관점에 따라
달라지는 자연의 소중함을
관람객들에게 전달하고자 했습니다.

///2022 임인년 오원영 작가 특별展////

2022년 임인년을 맞아
오원영 작가가 선보인 특별전입니다.

<인터뷰 이영기 00백화점 전시 관계자>
“...........................”

겨울 왕국을 연상케 하는
이글루 속 한국호랑이와 조선표범.

작가는 썰매 타는 호랑이 형상을 한
작품과 관람객들이 교감하며

임인년 새해 행복한 일이 가득하길
기원합니다.

문화다이어리 임가영입니다. (영상취재 유성훈)


 

임가영  hcn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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