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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 강동 고덕비즈밸리 순항, ‘경제 도시’ 기대감 상승
서울경기케이블TV 유승한 기자 | 승인 2022.01.21 10:53

【 앵커멘트 】
강동구가
약 10여 년 전부터 공을 들여온
고덕비즈밸리 조성 사업이
올해 마무리 단계에 도달할
전망입니다.
앞으로 준공까진 시간이
약 1년 정도 남았는데요.
서울 동남권 경제 중심지로
도약할 수 있을지 관심과
기대도 고조되고 있습니다.
보도에 유승한 기잡니다.
 
【 리포트 】
지난해
분양을 모두 마치고
위용을 드러내고 있는
고덕비즈밸리 공사 현장

약 7만 평 규모의 사업 부지에선
용지공급 대상자로 선정된
기업들의 신축 열기가
뜨겁습니다.

유통판매와 자족용지시설 등
모두 4개로 나눈 사업권역에는
올해부터 순차적으로 150여 개
기업이 입주할 예정입니다.

강동구는 기업들이 성공적으로
안착할 때까지 행정력을 집중해
뒷받하겠단 각옵니다.


( 황용운 팀장 / 강동구청 일자리경제과 )
"우리구에서는 고덕비즈밸리 입주 기업들이 입주하는데 불편함이 없도록 관계기관과 함께 행정적으로 적극 지원할 계획입니다."


새로운 경제도시를 선도할 랜드마크는 다국적 가구 기업 이케아가 차지할 전망입니다.

앞으로 문화와 쇼핑이 어우러진
대형복합시설로 개발할 예정입니다.

공공청사부지에는
산림청과 강동세무서
입주가 확정된 상태입니다.

탁월한 한강조망권을 비롯해
부지 앞을 관통할 지하철 9호선 등
편리한 교통망은 고덕비즈밸리의
든든한 성장 기반입니다.


( 황용운 팀장 / 강동구청 일자리경제과 )
"고덕비즈밸리 조성이 완료되면 파급효과는 경제유발효과 9조 5천여억 원 고용창출효과 3만 8천여 명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


강동구가 자족도시의 면모를 갖추고
동부수도권 경제 거점도시로 도약하기 위해 도전한
고덕비즈밸리 조성 사업.

기업들의 입주 작업이 속도를
내고 있는 가운데
강동구가 거둘 경제적 실익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습니다.

딜라이브서울경기케이블tv유승한입니다.

서울경기케이블TV 유승한 기자  lenspoet@dlive.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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