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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상공인방송, '공유하쉐어'...소상공인 우수 제품&정보 알린다제품 개발, 판로 등 최신 트렌드를 반영한 1:1 솔루션 및 노하우 제공
김진경 기자 | 승인 2022.02.21 08:34

소상공인방송이 소상공인 12곳의 성장기를 담은 '공유하쉐어(share)' 프로그램을 방송한다. 점포 경영에 필요한 다양한 정보 전달과 제품·점포의 집중 홍보를 지원 할 계획이다.

<함께의 가치, 공유하쉐어>는 소상공인의 제품 및 점포의 붐업과 이슈화로 매출 증대에 도움이 되고자 △점포 경영 및 제품 진단 △솔루션 제시 △개선 과정 및 결과 △이익공유 실현 등 이익 공유형 사업 과정을 세분화해 총 12편으로 내실 있게 담아냈다. 본방송은 토~일 밤 9시, 재방송은 월~금 오전 10시, 밤 10시에 송출된다.

(사진=소상공인방송정보원)

소상공인 12곳의 솔루션 과정 외에도 비대면 소비, 유통 환경 변화에 따른 최신 트렌드가 반영된 경영 노하우, 온라인 판로, 홍보 등 유사 분야 소상공인과 예비 창업자들이 벤치마킹할 수 있도록 정보를 제공한다.

방송인 도경완이 MC를, 이어 소상공인 업체의 객관적 평가와 솔루션 결과 점검을 위해 개그우먼 홍윤화, 김지민, 오나미 그리고 미스트롯 김나희가 직접 점포를 방문해 홍보를 지원한다.

소상공인 멘토로는 나드리쫄면 정희윤 대표, 샐러데이즈 박상국 대표를 포함해 12명의 성공 CEO가 참여했다. 이 밖에도 토니오 셰프 등 9명의 전문가 군단이 출연해 점포 경영, 레시피 개발·개선, 온라인 홍보 등을 솔루션 과정을 통해 전수한다.

(사진=소상공인방송정보원)

소외 이웃에게 꾸준한 나눔으로 선한 영향력을 전파하고 있는 MC 도경완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이 많은데도 지역 사회와 저소득층에 이익을 공유한 소상공인에게 큰 박수와 격려를 보낸다”며 “소비자는 소상공인을 돕고, 소상공인은 이익 일부를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하는 착한 선순환 공유가 확산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김진경 기자  news@incabl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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