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딜라이브, 소상공인 위한 예능부터 직장인 힐링 프로까지
김상욱 기자 | 승인 2022.03.23 10:16
(사진=딜라이브)

딜라이브 서울경기케이블TV가 상암 시대를 맞아 다채로운 신규프로그램을 통해 시청자의 안방 극장을 공략한다. 

먼저, 전통시장 소상공인 살리기 프로젝트 '바른상회'를 선보인다. 개그우먼 팽현숙과 가수 류지광이 MC로 나서며, 이들이 전통시장에서 라이브커머스 형태로 판매 대결을 펼치는 예능프로그램이다. 

첫 촬영지로, 구리 전통시장을 방문해, 코로나로 힘든 전통시장 소상공인들에게 활기를 되찾아준다. 특히, 개그맨 송병철과 가수 신인선이 판매 도우미로 출연해 MC들과 함께 치열한 판매 대결을 펼친다.  '바른상회'는 오는 26일(토) 오후 3시에 첫 방송된다. 

아울러 딜라이브는 도시의 직장인들에게 휴식을 선물하는 '하루쯤 반차' 프로그램도 방영을 앞두고 있다. 사무실을 박차고 나온 직장인이 반차를 즐기는 모습을 담아, 그들에게 '쉼'을 선물한다. 오는 26일(토) 오후 6시 25분에 시청자를 찾아간다. 

동네와 사람을 만나는 본격 로드다큐프로그램 '동네방네엔'은 27일(일) 오후 6시 25분 첫 선을 보인다. 배우 이계인의 내레이션으로 정해진 진행자 없이 다양한 사람과 동네가 이야기를 끌고 가며, 그 속에서 동네 속 사람들의 삶이 만든 역사와 관계를 가감 없이 기록한다.

이 밖에도 딜라이브는 지역채널에서 시도되지 않았던 슬로우 콘텐츠도 선보인다. 

복잡한 세상을 살아가는 현대인을 위한 힐링콘텐츠 ‘休[쉴;휴]’와 ‘오매불~멍’을 각각 28일(월) 오전 11시 25분과 30일(수) 밤 11시 5분에 첫 방송한다. 

딜라이브 서울경기케이블TV 류종문 대표는 "지역민들에게 힘이 되고, 웃음을 드릴 수 있으며, 그리고 휴식을 선물할 수 있는 프로그램들을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지역민만 바라보고 더 좋은 프로그램들을 선보일 계획이다"고 말했다.

김상욱 기자  news@incabl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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