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ck to Top
updated 2022.5.20 금 16:42
HOME 로컬뉴스 뉴스1 기사
(노원) 노원구청장 대진표 완성…오승록vs임재혁 리턴매치
서울경기케이블TV 이승준 기자 | 승인 2022.05.04 09:12

【 앵커멘트 】
국민의힘 임재혁 후보가
경선에 승리하면서
노원구에선
리턴매치가 성사됐습니다.
지난 2018년,
제7대 지방선거에서 만난 
오승록, 임재혁 
두 사람이 4년 만에 다시 맞붙습니다. 
보도에 이승준 기잡니다.

【 리포트 】
재선에 도전하는 
더불어민주당 오승록 후보.

일찌감치 단수공천을 받았지만
현직 프리미엄을 적극 활용하며,
지난 2일
예비후보 등록을 마쳤습니다.

지난 4년간 보인 성과에
자신감을 드러내며
'맡겨보니 확실하다'라는 슬로건을 
내세웠습니다.

광운대역세권 개발 사업 등
임기 내 숙원사업을 이뤄냈다는 평입니다.


( 오승록 노원구청장 후보 / 더불어민주당 )
"두 번째 이렇게 경쟁하는 만큼 서로 페어플레이했으면 좋겠고요 주로 정책과 공약 중심의 선거로 가서 우리 노원구 발전에 대해서 서로 진지하게 토론하고 대안을 제시하고 이걸 보고 또 주민들이 평가할 수 있는 정책 중심의 선거로 갔으면 좋겠다."


4년 전 제7대 지방선거에서
오승록 후보에 패했던 
임재혁 후보.

과거엔
박근혜 대통령 탄핵 직후 치러진 선거라
분위기가 좋지 않았다며,

이번엔 보수에서 
정권 탈환에 성공한 만큼

지방선거에서도
그 기세를 이어가겠다는 
자신감을 보였습니다.

노원구의회 3선을 지내며
꾸준한 활동을 통해
인지도를 쌓아왔기에 
지역 현안에도 밝다는 평입니다.


( 임재혁 노원구청장 후보 / 국민의힘 )
"정말 최악의 조건에서 출마를 했었는데 4년 동안 준비를 하고많은 연구를 했습니다. 근데 또 다행히 저희 당이 정비가 되고 합당도 하고 해서 대통령도 탄생을 시켰고 오세훈 서울시장도 인기가 좋고 그러니깐 이제는 해볼 만하다."


초 읽기에 들어간 6·1 지방선거.

리턴매치가 성사된 노원구에선

오승록 후보의 '수성'이냐
임재혁 후보의 '설욕'이냐를 두고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딜라이브 뉴스 이승준입니다.

 

서울경기케이블TV 이승준 기자  sjun93@dlive.kr

[뉴스1ⓒ,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서울경기케이블TV 이승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