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딜라이브, 6.1 지방선거 준비..."로컬미디어 장점 살린다"6.1지방선거 상황실, 투표 관련 숏폼 드라마 등 제작
권정아 기자 | 승인 2022.05.04 10:06
(사진=딜라이브)

딜라이브가 오는 6월 1일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수도권 최대 로컬미디어의 장점을 살린다. 

이번 지방선거에서는 서울과 경기 동북부지역 등 딜라이브 서비스 권역에서만 29명의 기초단체장과 100명의 광역의원, 그리고 349명의 기초의원이 선출될 예정이다.  

딜라이브는 지난 3월 20일부터 '6.1지방선거 선거상황실'코너를 통해, 각 선거구별 예비후보자 상황과 경선 현황, 후보자별 공약 분석 등을 발 빠르게 전달하고 있다.

5월 둘째 주 부터는 서울지역 15개 구청장 후보자 30명을 스튜디오로 초청해 후보자별 대담을 진행할 예정이며, 경기지역은 14개 지역 시장군수 후보자 28명을 직접 만나 '후보자에게 듣는다' 현장 대담을 진행한다.   

(사진=딜라이브)

아울러 선거기간 개시일인 5월 19일부터 투표와 관련된 Q&A를 숏폼드라마 4편으로 제작해 편성하고, 선거방송토론위원회 주관으로 하는 대담∙토론회를 비롯해 후보자 방송연설, 경력방송 등 다양한 선거방송 콘텐츠를 통해 지역민들에게 투표에 필요한 많은 정보를 제공한다. 

투표 당일에는 "지역의 선택, 딜라이브와 함께" 개표 생방송을 통해 개표 현황, 선거구 별 후보자 득표현황, 후보 진영 스케치 등 빠르고 정확한 정보들을 지역민들에게 전달할 계획이다. 

딜라이브 서울경기케이블TV 류종문 대표는 "그 동안 많은 선거를 거치면서 축적해온 노하우들을 이번 지방선거에 녹여내 수준 높은 선거방송일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며, "우리 동네 일꾼을 뽑는 중요한 선거인만큼, 로컬 미디어의 장점을 최대한 살려 지역민들에게 가장 빠르고 정확한 정보를 전달해 드리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권정아 기자  news@incabl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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