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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 민주 양준욱 후보 '2 vs1' 격전
서울경기케이블TV 유승한 기자 | 승인 2022.05.04 16:12

【 앵커멘트 】
이정훈 구청장의 
무소속 출마로 인해
진보진영의 지지층 분산은 
불가피해 보입니다.
국민의힘 후보를 꺾어야 할
더불어민주당 양준욱 후보
입장에선 2대 1 격전도
각오해야 합니다.
계속해서 유승한 기자의 보돕니다.
 
【 리포트 】
무소속 이정훈 후보가 던진 충격파는 
더불어민주당 양준욱 후보의 몫입니다.
 
그동안 민주당에서 한솥밥을 먹던 터라 
지지층 분산은 피하기 힘든 구도입니다.

탈환에 나선 국민의힘 후보까지 더하면
2대 1 불리한 전선이 형성된 겁니다.

위기감을 느낀 민주당 지지층이 
어느 편에 힘을 실어 줄지 관건입니다.

서울시의장 출신 양준욱 후보는
지역에서 구의원 두 번 시의원 
세 번을 역임하며 지지세를 
넓혀 왔습니다.


( 양준욱 강동구청장 후보 / 더불어민주당 )
"저는 2대1 싸움으로 왔습니다. 국민의힘 무소속 그렇지만 저는 이제까지 그런 싸움에 대해서 철두철미하게 제가 20년 동안 구의원 두 번 
시의원 3선 경륜을 강동구에 뼈까지 묻을 각오로 준비가 돼 있기 때문에 힘들지만 역경을 이겨내고 그 이겨낸 상황 속에서 강동의 발전을 더욱…"


표심공략에 나선 양 후보의 필승카드는
숙원사업 해소와 기피시설 차단.

재개발 재건축 규제완화를 비롯해
광역철도망 유치, 수소발전소 
건립 저지가 핵심 공약입니다.  


( 양준욱 강동구청장 후보 / 더불어민주당 )
"GTX-D 광역철도망을 강동구를 경유하도록 하는것이 첫째로 중요한 사업이고 고덕동 강일동 명일동 일부 주민이 제일 우려하는 쓰레기 소각장, 수소발전소 절대 반대를 해야 된다는 것에 앞장서겠습니다." 


4년 전 구청장선거에 도전했다가
이정훈 후보에게 공천장을 내준
더불어민주당 양준욱 후보.

보수진영과 현직 구청장을 상대로
정치경력 20년 경륜이 위력을 
발휘할 수 있을지 표심의
향방에 관심이 쏠립니다.

딜라이브 뉴스 유승한입니다.

 

 

 

서울경기케이블TV 유승한 기자  lenspoet@dlive.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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