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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랑) '중랑구 환경교육센터' 개관
서울경기케이블TV 천서연 기자 | 승인 2022.05.06 14:53

【 앵커멘트 】
중랑구가
녹색환경도시로의 면모를 갖추기 위해
환경교육센터를 만들었습니다. 
서울시 자치구 중 10번째로 
주민들에게 다양한 환경교육을 제공하면서
기후위기 등에 대응하겠다는 계획입니다. 
천서연 기잡니다. 

【 리포트 】
중랑구 환경교육센터가 문을 열었습니다.

묵동천을 끼고 있는 
신내어울공원 안에 만들어졌습니다. 

지하 1층 지상 2층으로
연면적은 755제곱미터 규모.

총 33억 원이 투입됐고,
1년 정도의 공사기간을 거쳐
최근 운영이 본격화됐습니다. 


( 최다희 교육기획 담당 / 중랑구 환경교육센터 )
"예전부터 그린리더 교육이라든가 환경교육을 지속적으로 해왔습니다. 근데 그 공간이 조금 부족함이 있어서 전문적으로 교육할 수 있는 기관이 있었으면 좋겠다는 배경으로..."


지하 1층에는 
해양환경오염의 심각성을
놀이를 통해 체험하는
체험공간이 만들어졌습니다. 

1층에는 
기후위기 상설 기획 전시공간과
꾸러기 학습공간이 조성됐고,

2층은 환경콘퍼런스룸과 동아리실,
스마트팜이 만들어졌습니다. 

텃밭을 연계한 체험 교육이 가능하고
묵동천을 이용한 수생환경교육도
진행할 수 있습니다. 


( 최다희 교육기획 담당 / 중랑구 환경교육센터 )
"중랑구 자연, 환경, 생태 이런 부분에 대해서 알 수 있고요. 자연환경이랑 생태랑 알아감으로써 주민의 환경감수성을 증진시킬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중랑구는 환경교육센터를 통해
기후위기 대응을 해나갈 계획입니다. 

이미 여러 개의 프로그램을 개설해 뒀으며,
어린이집과 유치원 등을 연계한
단체교육도 진행할 예정입니다. 

환경교육센터 이용 신청은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합니다. 

딜라이브 뉴스 천서연입니다. 

 

서울경기케이블TV 천서연 기자  csy@dlive.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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