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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록' VS '새 바람'...옥천군수 선거 여야 맞불
임가영 | 승인 2022.05.12 15:59

[앵커멘트]
김재종 군수의 공천 탈락으로
현직 군수 프리미엄이 사라진
옥천군수 선거가 치열하게 전개되고 있습니다.

3선 도의원을 지낸 민주당 황규철,
기업인 출신 국민의힘 김승룡 후보를

이완종 기자가 만나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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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간제목> 민주당 황규철 “정치관록 앞세워 생활 정치 펼치겠다”

3선 충북도의원으로 부의장까지 지낸
민주당 황규철 예비후보는
12년에 걸친 정치 관록이 가장 큰 무깁니다.

면 단위까지 챙기는 부지런함 속에
탁월한 친화력,
그리고 인지도를 갖춘 그는

이번 선거에서도 생활 정치의 짬바를
보여 주겠다는 각옵니다.

황 후보는 특히 민주당 경선에서
김재종 현 군수를 누른 상승세를
본선에서도 이어갈 예정으로

군민 누구나 행복한 교육복지 실현과
문화·관광·생활체육 도시 건설,
인구 7만 명 자족도시 등을
대표 공약으로 내세웠습니다.

///<인터뷰> 황규철 더불어민주당 옥천군수 예비후보 ///

“...”

///<중간제목> 국민의힘 김승룡 “인구문제 해결 및 경제 활성화”

단수추천으로 당내 공천을 받은
국민의힘 김승룡 예비후보는

지난 30여년간
지역 건설업체를 운영하며
실물경제를 체득한 기업인으로
옥천의 새로운 변화를 강조했습니다.

정치 신인이지만
옥천문화원장을 역임하며
지역 문화 발전에도
기여한 공로도 이미 인정받았습니다.

김 후보는 강한 추진력을 앞세워
농촌고령화와 농촌일손부족 문제를 해결하고
차별화된 경제정책으로
경제도시 옥천을 만들겠다고 밝혔습니다.

///<인터뷰> 김승룡 국민의힘 옥천군수 예비후보 ///

“...”

3선 도의원에 부의장 출신‘관록’과
30년 기업인 출신 정치신인의 ‘새바람’,

앞으로 4년,
옥천군정을 이끌어 갈 수장에 누가 낙점될 지
주목됩니다.

HCN뉴스 이완종입니다. (영항취재 임헌태)

임가영  hcn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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