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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로) 민주당 유찬종, "사람이 돌아오는 도시 만들겠다"
서울경기케이블TV 이주협 기자 | 승인 2022.05.13 17:57

【 앵커멘트 】
종로구청장 선거에 도전하는
더불어민주당 유찬종후보는
주거환경 개선을
대표 공약으로 내세웠습니다.
또 완전히 개방된 청와대를 활용해
지역경제를 활성화시키고,
새롭게 조성 중인 광화문광장과
송현동 부지와 함께
대표적인 문화도시 1번지로
자리매김하겠다는 목푭니다.
이주협기자의 보돕니다.

【 리포트 】
종로구청장에 도전하는
더불어민주당 유찬종 후보가
지난 11일 선거사무소를 열고
선거전 승리를 다짐했습니다.

종로 출신 정치인으로
종로구의원과 서울시의원을 지낸 유 후보는
지난 19대와 20대 대통령 선거에서
종로구 선거대책위원장과 
본부장을 역임했습니다.

유 후보는 개소식 자리에서
세 가지 핵심 공약을 발표했는데,
가장 먼저 주거환경 개선을 약속했습니다.


( 유찬종 종로구청장 후보 / 더불어민주당 )
"서울시의회 도시계획위원회에서 활동 경험을 바탕으로 뉴타운 위주의 도시재생의 그늘에서 벗어나서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새로운 주거환경으로 탈바꿈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이어 완전히 개방된 청와대를 중심으로
지역 경제를 활성화시키고
자본의 선순환을 이끌어 내겠다는 
목표를 밝혔습니다.


( 유찬종 종로구청장 후보 / 더불어민주당 )
"청와대 개방이 지역 경제 활력으로 이어지도록 하겠습니다. 지역 안에서 돈 벌고 재투자되는 지역 경제의 선순환 시스템 환경을 만들어가겠습니다."


이와 함께 새롭게 꾸며진 광화문광장과
시민 공원으로 조성될 
송현동 부지 등을 융화한 도시계획을 통해 
종로를 문화 도시로 만들 것을 약속했습니다.


( 유찬종 종로구청장 후보 / 더불어민주당 )
"기회의 도시 종로, 완전히 새로워지는 종로, 그 안에서 행복한 일상을 누리는 구민. 종로발전의 견인차가 되겠습니다. 도시의 경쟁력은 사람이 답이다. 선거에 임하면서 네거티브 전략은 쓰지 않겠습니다."


현재 국민의 힘에선
재선 국회의원 출신인 정문헌 후보가
주자로 정해진 상태.

선거기간이 시작되는 19일부터
본격적인 선거전이 시작됩니다.

딜라이브 뉴스 이주협입니다.

 

서울경기케이블TV 이주협 기자  leejh@dlive.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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