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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동) 마장축산물 시장 일대 '지구단위계획' 마련…시장입구에 광장 조성
서울경기케이블TV 이혜진 기자 | 승인 2022.05.13 17:57

성동구 마장축산물시장 일대가
지구단위계획구역으로 지정됐습니다.

서울시에 따르면
사업대상지인 마장동 510-3번지 일대는
마장축산물시장과 저층 주거지가
자리 잡고 있는 곳으로

2018년부터 도시재생사업이
추진되고 있지만,
사업 속도를 내기 위해
지구단위계획구역 지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제2종 일반주거지역인
이 곳에 근린생활시설이 들어설 수 있도록
일부 규정을 완화할 방침입니다.

또 차량출입 불허구간 설정과
주차장 설치 면제를 통해
시장 가로환경을 개선한다는 계획입니다.

한편 기반시설로는
마장축산물시장 입구에 있는
공영주차장 부지에
광장이 들어설 예정입니다.

 

서울경기케이블TV 이혜진 기자  star84@dlive.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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