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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랑) 류경기, 나진구…신내 차량기지 이전에 한 목소리
서울경기케이블TV 천서연 기자 | 승인 2022.05.20 16:40

【 앵커멘트 】
중랑구의 지역 현안 중의 하나는 
신내동 차량기지 이전 문젭니다.
중랑구청장 선거에 나선
류경기, 나진구 두 후보는
차량기지 이전에
한 목소리를 내고 있는데요,
차량기지를 이전한 뒤 
부지 활용 방안에 대해서도
두 후보는 비슷한 생각을 
갖고 있었습니다. 
천서연 기잡니다.

【 리포트 】
중랑구 발전을 두고
핵심 개발 지역으로 떠오르고 있는
신내동 차량기지 일대.

중랑구청장 선거에 나선 
류경기, 나진구 두 후보는
챠량기지 이전에 한 목소리를 냈습니다.


( 류경기 중랑구청장 후보 / 더불어민주당 )
"이건 반드시 해야 될 일입니다. 왜냐하면 6호선 종점이 신내 차량기지인데, 그게 한 5만 평 정도 되는데요. 그러면은 지금 신내 차량기지 넘어서 남양주 구리가 있는데, 여기에 신도시가 계속 생기면서 거기에 한 백만 명 인구가 지금 주거하고 있습니다. 육상 도로교통으로는 도저히 해결할 수가 없어요."


( 나진구 중랑구청장 후보 / 국민의힘 )
"지금 4차 도시철도 계획이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현재 반영돼 있는 것은 일단 남양주로 연장하는 것은 돼 있는데, 차량기지 이전 계획은 아직 없습니다. 그래서 거기(4차 도시철도 계획)에 포함시켜서 앞으로 적극적으로 남양주와 협조해서 이전하고"


류경기, 나진구 두 후보는 
차량기지 이전 문제가 가능할거라
보고 있습니다. 

서울의 철도망을 경기도로 연장하고,
대신 서울에 있는 차량기지를
경기도로 이전하는 방안으로,

자치구간 서로가 윈윈하는
전략이라 보고 있는 겁니다. 
 

( 류경기 중랑구청장 후보 / 더불어민주당 )
"6호선을 연장해서 남양주 구리와 서울을 잇는 철도망을 연결해주고, 대신 지금 신내동에 있는 차량기지를 남양주 구리로 빼내서 5만 평을 우리 중랑구가 서울의 거점도시로 성장할 수 있는 부지로 활용하고"  


차량기지 부지 활용 방을 두고도 
두 후보의 생각은 비슷했습니다. 

차량기지 일대를 묶어
중랑구 경제 발전을 위한 요충지로 
활용하자는 안입니다. 


( 나진구 중랑구청장 후보 / 국민의힘 ) 
"거기에 있는 그린벨트 지역과 (함께 묶어서) R&D 또는 4차 산업을 유치를 해서 중랑구가 기업 하기 좋은 도시, 기업도시로 해서 중랑을 발전시키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신내동 차량기지 이전 문제를 두고
한 목소리를 내고 있는
중랑구청장 후보들. 

선거 후 차량기지 이전에 힘이 실릴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딜라이브 뉴스 천서연입니다. 

 

서울경기케이블TV 천서연 기자  csy@dlive.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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