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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수직 인수위 본격 가동…“중단 없는 영동발전”
임가영 | 승인 2022.06.23 16:04

[앵커멘트]
정영철 영동군수 당선인의 인수위원회가 출범한 가운데 본격적인 군정 운영 준비에 나섰습니다.

정 당선인은 민선 8기 군정기조를 ‘중단없는 영동발전’으로 내세우며, 민선 7기 역점 사업을 계속 추진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박종혁 기자의 보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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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소> 6월 22일 오전 / 영동군수직 인수위원회 사무실

영동군 힐링사업소에 마련된
영동군수직 인수위원회 사무실.

다음달 민선 8기 출범을 앞두고
부서별 업무 보고가 한창입니다.

지난 9일 이곳에서 현판식을 열고
군정 역사상 처음으로
인수위 활동을 시작했는데,

위원장은 정원용 전 영동문화원장이,
부위원장은 강봉희 전 양산면장이 맡았습니다.

///인수위, 문화·관광 등 4개 분과·자문위원 3명 등 총 15명 참여///

인수위는 농·산업과 문화·관광 등
모두 4개 분과로 나눠서
민선 8기 군정 운영 방향을
제시할 예정입니다.

특히 정영철 당선인이 강조했던
‘군민 화합’ 실현을 위해
각계각층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해
정책에 반영할 계획입니다.

<인터뷰> 정용원 / 영동군수직 인수위원장
“....”

주목할 점은 민선 7기
역점 사업에 대한 지속 여붑니다.

군정 기조를 ‘중단 없는 영동발전’으로
내세운 정영철 당선인은

///민선 8기 군정 기조 '중단없는 영동발전'…전임 군수 역점 사업 지속 추진///

전임 군수의 역점 사업인
레인보우힐링타운 조성과

‘신비의 광물’로 불리는
일라이트 산업 육성 등을
흔들림 없이 추진해

미래 100년 먹거리 기틀을
마련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또 ICT 기술이 접목된
스마트팜 혁신 밸리 구축 등

선거 기간 제시했던 공약을
다각도로 검토해 구체화한다는 구상입니다.

<인터뷰> 정영철 / 영동군수 당선인
“....”

선거로 갈라진 지역 민심을 통합해
지역 발전의 에너지로
바꾸겠다는 정 당선인.

오는 24일과 27일
토론회를 통해 정책 과제를
구체화할 예정인 가운데,

민선 8기 영동 발전의 청사진을
어떻게 그려 나갈지 주목됩니다.

HCN뉴스 박종혁입니다. (영상취재 박강래 기자)

 

임가영  hcn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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