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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코로나19 신규 확진 연이틀 5천명대
임가영 | 승인 2022.08.12 08:38

[앵커멘트]
코로나19 일일 확진자가 15만 명을 넘어서면서
넉 달 만에 최다치를 기록했습니다.

충북 역시 이틀 연속 5천명의 확진자가
쏟아져 나왔는데요.

특히 위중증 환자 가운데 숨진 90% 이상이
60대 이상이어서 고령층의 각별한 주의가 요구됩니다.

임가영 기자의 보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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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가 발표한
10일 0시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15만 1792명.

전국적인 코로나19 재유행 속에
충북 역시 이틀 연속 최다치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지역별로는 청주가 전체 절반 이상인 2,987명을 기록해
3천명에 육박하는 확진자가 발생했고

충주 666명, 제천 349명, 진천 323명, 음성 310명이
확진자가 나왔습니다.

이 같은 재유행이 지속되면서
위중증 환자와 사망자 수 또한 함께 늘고 있습니다.

최근 위중증 환자 현황을 보면
지난 3일 8명에서 9일 14명으로 늘었고

이 중 진천 확진자인 50대와 음성 확진자인 70대가
격리 치료 중 숨지면서
도내 누적 사망자는 759명으로 늘었습니다.

특히 위중증 환자 가운데
60대 이상 사망자가 90% 이상 차지해
각별한 주의가 요구되는 만큼

방역당국은 고령층의
백신 4차 접종 적극 참여를 당부했습니다.

<인터뷰 하미경 충북도 감염병관리과 감염병대응팀장>
‘.............................................“

또한 충북도는 코로나19 재유행에 따라
확진자 중증 전담병상 20개를 추가로 확보해
오는 12일부터 가동합니다.

이날 자정 기준 충북의 병상 가동률은 38.9%로
지난주보다 7.4% 증가했습니다.

hcnnews임가영입니다.(영상취재 박강래)

임가영  hcn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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