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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조작단; 시라노> 영화야? 드라마야? 첫방부터 대박 볼거리 쏟아진다!tvN 월화드라마 <연애조작단; 시라노> 5월 27일(월) 밤 11시 첫방송
백지선 기자 | 승인 2013.05.27 11:41

   
▲ 100명 보조출연 투입된 초특급 연애작전, 1화 에피소드 주인공이 무려 5명!!
오늘(27일, 월) 밤 11시 첫방송을 앞두고 있는 tvN <연애조작단; 시라노>가 영화를 방불케 하는 볼거리로 1화부터 시청자를 사로 잡는다.

<연애조작단; 시라노>(연출: 강경훈/극본: 신재원/제작사: 오보이프로젝트)는 연애에 서투른 사람들을 대신해 사랑을 이뤄주는 연애조작단 ‘시라노 에이전시’를 중심으로 벌어지는 사랑과 연애에 대한 달달한 이야기를 그린 로맨스 드라마. ‘연애를 조작한다’는 흥미로운 설정과 첩보물에서나 볼 수 있는 소재들로 색다른 로맨스 드라마의 탄생을 예고하고 있다. 이종혁(서병훈 역), 최수영(공민영 역), 이천희(차승표 역), 홍종현(무진 역), 조윤우(도아랑 역) 등 개성 넘치는 주인공들의 파격변신과 매회 톱스타들이 에피소드 주인공으로 등장, 까메오 열전을 펼칠 것으로 알려지며 더욱 기대를 모으고 있다.

특히 첫방송부터 눈을 뗄 수 없는 볼거리와 스토리로 시청자들을 사로 잡을 계획이다. 지진희, 최원영, 이청아 세 사람의 얽히고 설킨 로맨틱하면서도 긴장감 넘치는 연애작전으로 드라마 시작을 화려하게 열며, 로맨티스트 공민영(최수영 분)이 연애조작단 ‘시라노 에이전시’에 새롭게 합류하게 되는 좌충우돌 스토리까지 스피디한 전개로 그려지는 것.

뿐만 아니라 공민영까지 합류하면서 완벽체를 이룬 ‘시라노 에이전시’의 첫번째 의뢰인과 타깃으로 등장하는 임형준-이윤지의 연애작전 스토리까지 가세한다. 100여명의 보조출연자가 투입된 것으로 알려진 임형준-이윤지를 위한 초특급 맞춤 연애작전이 더해져 눈을 뗄 수 없게 만들 예정이다.

네티즌들 역시 “영화인지, 드라마인지 구분이 안될 만큼 볼거리 대박” “까메오 드라마의 甲(갑)” “뭔가 급이 다른 드라마가 될 것 같다” “타이틀, 예고만 봤는데도 영상미가 수준이 다르네” 등의 의견을 보내며 뜨거운 관심을 보내고 있다.

<연애조작단; 시라노>를 담당하는 CJ E&M의 강희준 PD는 “1회 분량에서 2~3개의 에피소드가 동시에 돌아가기도 하고, 한 의뢰인과 타깃의 연애작전이 1~2회 분량에 걸쳐 소개되는 등 기존 드라마들과는 전혀 다른 새로운 전개로 이야기를 풀어가는 만큼, 색다르게 느껴지실 거다”며 “기존 드라마의 틀을 깨는 색다른 구성과 연출, 톱스타들의 까메오 열전, 영화 스탭들이 참여해 마치 매회 매회 영화를 본 것 같은 완성도 높은 볼거리와 재미를 만끽하실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영화 같은 완성도와 톡톡 튀는 재미를 선보일 tvN 월화드라마 <연애조작단; 시라노>는 오늘(27일, 월) 밤 11시 첫방송된다.

백지선 기자  baikbby@kcta.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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