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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썬즈 오브 아나키 시즌2> 브라운관 속 갱단 부자(父子), SF영화로 뭉쳤다드라마 ‘썬즈 오브 아나키2’ 속 두 배우, 영화 ‘퍼시픽 림’으로 다시 만나
백지선 기자 | 승인 2013.07.09 17:00

   
 
TV 속 갱단 조직의 부자(父子)가 스크린에서 다시 뭉친다.

글로벌 남성채널 FX에서 9일(화) 밤 11시에 방송되는 ‘썬즈 오브 아나키 시즌 2(Sons Of Anarchy)’의 주인공 론 펄먼(Ron Perlman)과 찰리 허냄(Charlie Hunnam)이 개봉을 앞둔 영화 ‘퍼시픽 림’에서 조우한다. 두 사람은 드라마 ‘썬즈 오브 아나키’에서 아들과 양 아버지의 관계로 열연했다. 영화 ‘퍼시픽 림’에서는 파일럿(찰리 허냄)과 암시장 딜러(론 펄먼)로 호흡을 맞춘다.

드라마 ‘썬즈 오브 아나키’는 실제 바이크 갱단의 이야기를 모티브로 만들어졌다. 주인공 잭스 역의 허냄과 양아버지 역할의 펄먼은 조직 샘크로를 지키기 위해 목숨을 아끼지 않는다. 이번에 FX에서 방송되는 시즌 2에서는 조직 내부에서 발생한 살인사건으로 와해될 위기에 처한 샘크로 의 갈등이 그려진다. FX는 첫 회가 방송되기 직전인 9일(화) 밤 10시에 시즌1의 내용을 총망라한 압축 버전을 선보일 예정이다.

FX 편성담당 김혜영 팀장은 “'론 펄먼의 연륜 있는 연기와 찰리 허냄의 카리스마를 안방극장과 스크린을 통해 동시에 느낄 수 있는 기회” 라고 전했다.

‘썬즈 오브 아나키’ 시즌2는 9일(화) 밤 11시부터 매주 화, 수 밤 11시에 FX에서 방송된다.

백지선 기자  baikbby@kcta.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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