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ck to Top
updated 2022.9.19 월 16:37
HOME 뉴스IN 인사동정
SO협의회 신임 최종삼 회장 취임“뉴미디어 선도매체 위상 다지겠다”
인사이드케이블 | 승인 2013.07.12 14:51
   
▲ 최종삼 SO협의회장

한국케이블TV방송(SO)협의회는 12일 충정로 케이블TV협회 대회의실에서 임시총회를 열고 신임 최종삼 회장을 선출했다.

신임 최종삼 회장은 LG그룹, LG홈쇼핑, GS울산방송 대표이사를 거쳐 최근에는 케이블TV협회 사무총장직을 역임했다.

최종삼 회장은 취임 인사를 통해 “케이블TV 업계에 놓인 과제가 많지만 회원사의 역량을 결집시켜 대응하는 한편, 케이블이 뉴미디어 선도매체로서의 위상을 다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최 회장의 임기는 2015년 2월까지다.

 


■ 최종삼 SO협의회장 주요 이력

1981 금성전기 입사
1989 LG그룹 회장실 재무팀 및 미주지역 본부 부장
1998 LG홈쇼핑 이사, 상무
2005 GS울산방송 대표이사
2007 한국케이블TV부산·울산·경남지역 협의회 회장(GS울산방송 대표이사 겸임)
2009 엘르티브이코리아 대표이사
2011 한국케이블TV방송협회 사무총장

인사이드케이블  news@incable.co.kr

< 저작권자 © 인사이드케이블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인사이드케이블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