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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세호, 내가 하의실종 패션 종결자<기막힌외출> 조세호, 첫 방송부터 파격 노출(?) 감행으로 큰 웃음 선사
백지선 기자 | 승인 2013.07.17 13:58

   
 
개그맨 조세호가 진정한 하의실종 패션을 선보여 화제다.
조세호는 <기막힌외출> 새 시즌 ‘갑을전쟁’ 첫 방송에서 막내다운 ‘을’의 모습을 여과 없이 보여줬다.
특히 갑, 을을 선정하는 게임에서 ‘슈퍼 갑’, 일명 갑 중의 갑에게 잘 보이기 위해 바지를 벗는 과감한 노출을 감행하기도 했다.
게임 중 김준호가 “바지를 벗으라”고 명령하자 나머지 멤버들은 반발한 반면, 조세호는 혼자 응한 것.
이를 본 김준호는 “<기막힌외출>은 원래 이런 거야~ 다 해야지!”라고 의기양양하게 소리쳤고, 나머지 멤버들은 조세호의 모습에 “더럽다!”고 경악하면서 가려주기에 바빴다.
이에 조세호는 “벗으라면 벗겠어요.”라고 덧붙여 예능감을 톡톡히 과시했다.
한편 이전에 갑이 된 조세호는 위와는 사뭇 다른 모습으로 탁재훈에게 막말을 하며 하극상을 보이기도 했다.
이 밖에도 사전에 멤버들에게는 공개되지 않고 본인만 아는 일명 ‘슈퍼 갑’을 놓고 이를 탐색하기 위한 눈치작전이 펼쳐져 재미를 더했다.
앞으로 <기막힌외출>은 매 회, 상황에 따라 갑과 을을 정하고 그에 따른 갑을관계를 예능으로 보여줄 계획이다.

탁재훈, 김준호, 장동민, 홍인규, 조세호, UV 뮤지, 최필립, 부활 전 보컬 김재희가 출연, 새롭게 선보일 <기막힌외출> ‘갑을전쟁’은 7월 17일(수) 밤 11시 코미디TV에서 첫 방송된다.

백지선 기자  baikbby@kcta.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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