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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귀신을 봤다” 도심 한복판 귀신 목격담<‘미스터리 르포 블랙홀’ 시즌2 여름특집>
인사이드케이블 | 승인 2012.07.16 17:31

   
 
“나는 귀신을 목격했다”
티캐스트 계열 르포채널 CH view(채널 뷰)는 한여름의 무더위를 날려 줄 여름 특집을 마련했다. 18일(수) 밤 11시에 방송되는 CH view ‘미스터리 르포 블랙홀’ 시즌2에서는 서울 도심 한복판에서 귀신을 목격했다는 제보자들을 만나, 이들의 소름 돋는 경험과 사연들을 추적한다.
‘미스터리 르포 블랙홀’ 제작진은 서울의 중심인 광화문 비각 앞에서 귀신을 봤다는 제보자를 만났다. 광화문 사거리에 위치한 광화문 비각은 밤낮없이 많은 사람들이 지나가는 곳. 제보자의 증언에 따르면 뒤에서 쫓아오던 귀신이 갑자기 손을 뻗으며 어떤 이야기를 반복해서 말했다고 한다.
또 다른 제보자는 우리나라 최대 규모를 자랑하는 서울 종로의 귀금속 거리에서 귀신을 봤다고 주장했다. 늦은 밤 회식을 마치고 귀가하던 중 하얀 얼굴에 붉은 입술을 가진 여자 귀신을 목격했다고. 제보자는 당시 자신이 술에 취한 상황도 아니었다며 지금도 그때를 생각하면 소름이 돋는다고 말했다.
과연 이들이 목격한 것은 귀신이었을까. ‘미스터리 르포 블랙홀’ 제작진은 제보자들이 귀신을 봤다는 장소를 직접 찾았다. 그러나 목격장소에 도착하자 카메라 중 한 대의 LCD 모니터 화면에서 이상 현상이 나타나며 갑자기 작동을 멈췄다.
‘미스터리 르포 블랙홀’ 시즌 2 여름특집에서는 귀신 목격담 이외에도 흉가에 얽힌 사연 등에 대해 알아보고, 집의 터에 따라 존재하는 양기와 음기에 대해서 접근해본다. CH view의 오싹한 여름특집 ‘미스터리 르포 블랙홀’ 시즌2는 18일(수) 밤 11시에 방송된다.

인사이드케이블  news@incabl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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