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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AM 창민, “최희 아나운서 밥 한번 먹어요”이상형 고백, 최희 아나운서에게 수줍은 영상편지 날려...
백지선 기자 | 승인 2013.10.11 17:18

   
 
2AM 창민이 최희 아나운서를 좋아한다고 밝혀 화제다.

창민은 오는 12일 방송되는 <식신로드>에서 연예인이 되기 전, TV 속 박지윤을 보고 “저런 사람이랑 결혼해도 괜찮겠다”라고 생각했다고 밝혀 촬영장을 발칵 뒤집어 놓았다.

이에 박지윤은 당연하다는 듯 “그런 사람이 너뿐만이 아니었어”라고 능청스럽게 반응해 창민을 당황시키기도 했다. 박지윤 여기서 그치지 않고 “사실 창민이가 최희 아나운서를 좋아한다”라고 폭로해 창민을 두 번 당황하게 만들었다.

반박하던 창민은 박지윤의 연이은 진실폭로에 희생양이 되어 결국 최희 아나운서에게 영상편지까지 보냈다는 후문. 창민은 “평소 스포츠에 대해 잘 몰랐는데 최희 아나운서 덕분에 방송 보고 많이 알게됐다”고 수줍게 고백해 촬영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이어 “언제 <식신로드> 나오셔서 밥 한번 같이 먹어요”라고 센스있는 멘트를 날리기도.

한편 이날 촬영에서는 박지윤이 둘째 임신사실을 밝히며 “부부금슬도 좋지만 <식신로드> 사이판특집 촬영 당시 행운의 거북이를 본 덕분인 것 같다”고 말했다.

가을미식을 주제로 리얼캠핑맛집과 정통스페인요리를 소개하는 <식신로드>는 오는 12일(토) 낮 12시 Y-STAR에서 방송된다.

백지선 기자  baikbby@kcta.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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