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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2019.3.20 수 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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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기케이블TV 지혁배 기자 | 승인2019.03.12 17:16
  • 봉래산 2019-03-14 09:23:07

    버스와 지하철 노선도 부자동네로만 만들어 강남에 살면서 소외되고 차별받고 있습니다. 전철.지하철 건설 목적이 무엇인지 묻고 싶습니다. 많은 주민. 시민. 국민의 교통편의 도모 아닌가요? 주민 교통편의를 고려하여 위례과천선 역사를 세곡, 일원,개포지역에 선정하여주기 바랍니다.   삭제

    • 울타리 2019-03-12 23:19:56

      서울시장님, 강·남북을 떠나 판자촌 지역의 개발이 우선 아닙니까?

      서울시는 차별없는 균형발전을 강조하면서도 가장 낙후하여 유일하게 판자촌이 남아있는 지역개발은 무시한다. 위례과천 노선 중 통과구간이 가장 긴 강남구 개포1·4동은 주거밀집 지역으로 지하철 역사가 하나도 없다.

      출퇴근 시간에는 교통정체가 극심한 상황이며, 재건축이 완료되면 인구급증은 물론, 기하급수적인 교통수요 증가가 예상된다. 추후 늘어나는 교통수요를 감당하지 못해 지선을 늘려 재정을 약화하는 일이 없도록 반드시 필요한 역사 신설로 시민의 숙원을 해소해야 한다   삭제